마리왕

Mariking

잠실 마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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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성훈 작성일20-06-10 11:49 조회22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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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마리왕 맛잇어서 찾아와서 먹는데요 잠실에 다른매장들 가봣지만 다른매장은 진짜대놓고 손님응대
신경쓰는거라고 이러면서 되게친절하게 잘하시는대 마리왕매장에 어느 한 아주머니가 계셧는데 왕는대도 별 아는체도안하고 이건 그럴수잇다칩시다
근대 다먹고나서 계산하려고햇는데 제가먹은 꼬치를 달라는 머 말도없이 손가락만 까딱거리길래  기분이 정말 나빳어요 한두번이아니라 매일
마리왕올때마다 그러셧는데 오늘은 도저희 못참겟더라고요 진짜 차라리 여기안가고 앞으로는 다른 친절한 매장가려고요
기분나빠서 더러워서 못먹겟습니다 직원응대좀 똑바로좀 시키세요 오후분들은 모르겟는대
특히 오전분들이요 맨날 먹고싶은맘 떨어뜨리게합니다 이거 하겟다는건가요

잠실역 큰매장 오전에 계시는 아주머니 엿습니다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고객님 안녕하십니까. 마리왕 본사사무실 관리자입니다.
우선 저희 매장을 이용하시는데 불쾌함을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본사 교육을 진행하는데 아직 부족함이 많아 불편을 드리게 된 것 같습니다.
해당 시간대에 근무자와 상황을 파악하고 담당 직원들에게는 이런 일이 번복되지 않도록 재차 교육을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부디 넓은 이해심으로 한번 더 저희 마리왕을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