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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점 아침부터 정말 열불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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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지선 작성일19-05-30 10:04 조회7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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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역점   오늘 아침  간단하게 먹으려고  주문했습니다
그리고   김밥두줄   오뎅  천원짜리 두개  그래서 오뎅 천원짜리는 저쪽에만있나요
물어봤더니(색깔오뎅이랑  썩여서  천원짜리오데을못봐서물어봄)
그랬더니  짜증을  내면서  여기가다 천원짜리라며   그럼제가 새갈구분을
못한건가요   직원분이  색맹이신가요    따로보기 편하게  구분을 해야지
썩어놓으면  보일까요    천원짜리사각오뎅은  색깔 오뎅이랑썩여서  못봤습니다
여기    한두번이  아닌것같은데    출근 직장인 상대로  하는장사고
아침을간단하게  먹기위해오는데   짜증내면    제가 사먹고   체할뻔했어요
그렇다고    서비스를   거하게원한것도아니고     최소한  응대가  기본적이여야
하지않나요   그런태도로 일하면  저도거기서  일편하게 하겠네요
아침부터  기분 완전  잡치고   배고파서  사먹은건데     먹은것같지않고
기분만 더럽고    손님만없으면    거기서  대놓고 말하고싶었지만  손님들이
드시고  있어서   말을  참았는데    너무화가나서  글을 남깁니다
짜증나면 오전장사  하지마세요   기분  좋게 나왔는데      밥먹으려다
기분만  더러워진기분입니다    기본자체를  상실하면서   무슨 장사를 하는건지
손님을  응대하시는건지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본인들이  손님 입장이라면 기분이  어떨까요?
기본도 무시하고   손님응대할거면  서비스 직을  하시면 안돼죠
오늘  하루  엄청 기분   엿됐네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객님 마리왕 본사사무실 관리자입니다.
본사에서는 전 매장 친절서비스교육을 철저히 진행하고 있지만 뜻하지 않게 고객님께 불편을 드려 송구스럽습니다.
재차 이와같은 일이 일어나지않도록 직원교육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죄송합니다.
조금더 고객님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리왕이 되겠습니다.